인재추천경력 포지션을 신입으로 최종합격시키다!

2025-08-11

9e6491c6da727.png

안녕하세요. 휴먼코어랩 조윤서입니다. 오늘 고객사에서 최종합격의 소식을 받았습니다. 후보자와 연봉 및 조건 협의 완료 후 회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인재추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경력 3년차 이상의 포지션이었는데, 저희가 직무 운영 현황과 JD 분석을 해보니 경력 3년차까지는 필요 없고 똘똘한 신입으로도 충분히 직무가 가능함을 어필하였습니다.

이에 회사에서 이를 인정해 신입까지 포함해서 후보자를 찾을 수 있었고, 다른 경력직 15명을 제치고 저희가 추천한 신입분이 법무팀에 당당히 최종합격였습니다.

핵심은 우리가 추천한 후보자가 최종합격한 것이 아니라, 회사의 JD를 꼼꼼히 분석하고, 회사에 꼭 필요한 직무 요건 부분을 추려내 정말 필요로 하는 후보자를 찾아드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생각보다 명확한 JD가 드뭅니다. 어떤 JD는 필수 요건과 우대사항이 뒤섞여 있고, 어떤 JD는 너무나 많은 업무 내용을 늘어놓습니다.

이 업무를 하는 데 필요한 연차가 얼마나 되는지, 어느 정도의 전문성을 요하는지 채용담당자가 잘 모를 때도 많습니다.


✔️ 그럴 때 이런 방법을 한 번 사용해 보세요!

담당자 또는 대표가 이 포지션에 후보자를 서칭할 때 입력해야 하는 "단 한 단어나 두 단어 정도의 키워드"가 무엇인지 정리를 해보세요!
그럼 JD 안에 진짜 업무 내용, 필수 요건, 우대사항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는 현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작업들을 미리 해놓고, 고객사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부분은 우대사항으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필수 요건에서 빠져 있으신데 필수 요건에 포함시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이 경력은 꼭 경력직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신입도 포함해서 찾아도 될까요? "
"이 직무는 꼭 특정분야로 한정지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유사 분야 경험자중에서도 충분히 직무역량을 갖추신 분이 있습니다."


저희를 처음 경험하는 고객사 입장에서는 "너네가 뭔데?" 하는 느낌을 주시지만, 한 번 두 번 세 번... 저희와 함께 협업해보신 고객사들은 "정말 수고하십니다! 좋은 후보자들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로 답을 보내주십니다. 이럴 때면 정말 보람을 느낍니다.

안 되는 길도 되는 길로 만드는 휴먼코어랩의 마력! 여러분도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경력취업 #취업 #이직 #인재추천 #서치펌 #휴먼코어랩 #이직맛집 #조윤서 #HR컨설팅 #인사 #HR #채용대행 #인사대행